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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과·단감 과수원 노린재, 적기에 방제하세요"
작성자 이동혁 날 짜 2017-05-19
첨부파일 없음
“사과·단감 과수원 노린재, 적기에 방제하세요”
- 농촌진흥청, 과원 문제 노린재 예찰·방제 당부 -

□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봄철 사과, 단감 과수원에 침입해 피해를 주는 노린재 2종의 침입시기를 조사해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 사과원, 단감원 과실에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노린재는 썩덩나무노린재, 갈색날개노린재 등이다.

 ○ 이들 노린재 2종은 농작물의 잔재물, 나뭇가지의 줄기나 뿌리 같은 거칠거칠한 껍질 틈이나 야산의 낙엽층에서 월동한 이듬해 4월∼5월경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 과원으로 노린재가 유입되면 과실의 피해 부위가 움푹 들어가 불규칙한 표면이 되고 과육이 스펀지처럼 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집합페로몬 트랩을 이용하면 5월부터 11월까지 썩덩나무노린재, 갈색날개노린재의 밀도 변동 파악이 가능하고 방제 시기 결정에 도움이 된다.

 ○ 현재 판매되고 있는 노린재류 포획 집합페로몬 트랩을 과수원 바깥쪽 가장자리 주변으로 지상 1.5 높이에 설치하고 4주∼5주 간격으로 미끼를 교체하며 포획 밀도를 조사하면 된다.

 ○ 트랩은 과수 나무로부터 10m∼15m 정도로 충분히 떨어지게 설치해야 페로몬 트랩에 유인된 노린재류 성충들로 발생할 수 있는 직접적인 과실 피해를 줄일 수 있다.

 ○ 지난해 전북 김제, 장수와 경남 사천에서 노린재류 발생을 조사한 결과 썩덩나무노린재의 경우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 월동한 성충들의 포획 최성기가 있었고, 8월 중순과 10월 상중순이 신성충의 발생 최성기였다.

□ 노린재류는 삼동초, 감자, 완두, 오디, 오미자, 복분자, 녹두, 동부, 콩, 수수, 감 등에서도 발생이 많으므로 시기별로 이들 기주식물체에서 노린재류 발생정도를 조사하고 조기에 잡는 것도 중요하다.

 ○ 사과원의 경우 노린재류의 주요 방제 시기는 6월∼9월이며 심식나방류(복숭아순나방, 복숭아심식나방)와 동시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노린재류에 효과적인 적용약제는 유기인계, 니코티노이드계, 합성피레스로이드 계통의 약제이며, 이들 약제들은 연달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 농촌진흥청 이상계 작물보호과장은 “사과원과 단감원에서 노린재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예찰 수단을 사용해 발생시기를 미리 파악하고 적용약제로 제때에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과수 노린재류 방제를 위한 적용약제는 농촌진흥청 농약정보서비스 누리집(http://pis.rda.g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농촌진흥청 작물보호과 박창규 농업연구사(☎ 063-238-3287),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이동혁 농업연구관(☎ 054-380-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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