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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산 사과 "아리수" 초가을 사과시장 사로잡는다
작성자 위태석, 권순일 날 짜 2017-08-28
첨부파일 없음
국산 사과 ‘아리수’ 초가을 사과시장 사로잡는다
- 올해 40톤 유통… 식감 좋고 맛 우수, 색도 고와 인기 끌 듯 -



□ 초가을 사과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색이 곱고 맛도 좋은 국산 사과 ‘아리수’가 올해 본격 출하된다.


□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국산 사과 ‘아리수’ 품종 약 40톤이 올해 백화점과 대형 마트로 본격 유통된다며 우리 품종 다양화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초가을(8월 하순부터 9월 초순) 사과는 8월 하순이 정상 숙기인 ‘쓰가루’가 있지만
저장성이 매우 약해서 8월 중순이면 유통이 끝나 버린다.


○ 그 후 9월 초순엔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홍로’가 유통되기 시작하는데 앞으로 ‘아리수’ 품종이 유통된다면 8월 하순부터 소비자는 다양한 사과를 맛볼 수 있게 된다.

□ ‘아리수’는 8월 하순에서 9월 상순에 익는 품종으로 기온이 높은 남부지역에서도 색깔이 잘 드는 이른 추석용 품종으로 개발됐다.


○ ‘아리수’는 이 시기에 출하되는 다른 사과에 비해 당산비(당도 15.9브릭스, 적정산도 0.43%)가 적당하고 식감이 좋고 맛이 우수하며 저장성도 좋다. 과일 무게는 285g 정도의 중과이고 껍질에 줄무늬가 없이 골고루 붉은색으로 착색된다.


○ 또한 다른 사과보다 탄저병과 갈색무늬병에 강하고 낙과가 없어 재배 농가가 선호하고 있다.


○ 2014년부터 농가에 묘목이 보급돼 현재 150ha가 재배되고 있으며 지난해 적은 양이지만 시장에 첫 선을 보였으며 올해 본격 유통을 앞두고 있다.

□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은 새 품종의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도매시장 종사자에게 ‘아리수’를 소개하는 시식 홍보행사를 지난 24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열었다.


○ 도매시장 종사자들은 ‘아리수’는 당도도 높고 과일 모양이 예쁘며 특히 착색이 우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새콤달콤한 맛이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 올해 ‘아리수’ 품종 출하는 생산 농가를 조직화하여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정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동일 기준으로 선별해 시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농촌진흥청 이명숙 기술지원과장은 “올해 본격 유통되는 사과 ‘아리수’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 소비자가 많이 찾는 품종으로 만들겠다.”라며, “신품종이라도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아 우리 품종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문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 위태석 농업연구사(☎ 063-238-6471)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권순일 농업연구관(☎ 054-38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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