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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원예특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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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키위」는 뉴질랜드 새(鳥) 이름! 아니면 과일 이름!
작성자 관리자
날 짜 2012-07-20 조회수 4125
몇 년 전만해도 낯설었던 과일 「키위」는 이제 우리나라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먹게 된 열매이다. 그런데 그 키위가 뉴질랜드에서 많이 수입되고 있어서 흔히들 키위를 뉴질랜드의 특산 열매일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과 다르고 또 뉴질랜드에 가면 이상한 새(鳥),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새를 키위라고 부르며 그 새를 국조(國鳥)로 여겨 화폐나 우표 그리고 상표로도 많이 쓰인다.



더 나아가 뉴질랜드 사람들은 스스로를 키위라고 부르고 있다. 호주 사람들이 스스로를 「오지(Aussie)」라고 부르듯. 그러니 뉴질랜드에선 자기들이 부르는 자기나라 사람을「키위」이라고, 그리고 특산물인 새(鳥)를「키위」라고 부르고 그 다음 우리가 잘 아는 열매를「키위」라고 부른다.



새(鳥) 「키위」는 야행성 새인데 수컷은 예리한 소리로 「키위키위」하고 울기 때문에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울음소리를 따라 「kiwi」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한다



우리가 먹는 열매「키위」는 중국이 원산지로 중국에선 참다래 등으로 통했는데 100여년전 중국인 선교사가 뉴질랜드로 갖고 들어가 열매가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키위새처럼 생겼다고 하여 영어이름이 키위(kiwi)가 되었고 현지에서 품종개량을 거듭하여 오늘날은 키위의 종주국으로 뉴질랜드가 행세하게 되었다.



키위는 겉모습과는 달리 과육이 부드럽고 새콤달콤하고 비타민, 칼륨이 풍부해 좋은 영양식으로 통하는데 단백질 분해효소를 함유하고 있어 육류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도와주는 특징이 있다고.



꽃이 암수 딴그루이므로, 나무를 심을 때는 암나무 몇그루에 수나무 1그루씩 섞어 심어야 한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성인 1명이 하루에 필요한 양이 열매 1개에 충분히 들어있다.



향기가 있으므로 날것으로 먹고, 잼과 아이스크림 등에 사용한다.



뉴질랜드에서 많은 양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977년에 뉴질랜드에서 묘목이 도입해 제주도, 전라남도, 경상남도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다.



말이 났으니 우리가 아는 「키위」에 대해 더 알아본다.

중국이 원산지이며 중국에서는 귀도(鬼桃), 승리(?梨), 등리(藤梨), 양도(羊桃) 등으로 부른다. 어린 가지엔 털이 빽빽이 있지만 늙은 가지에서는 없다. 잎은 어긋나고 둥근 모양이거나 둥근 달걀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끝이 팼고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톱니가 있으며 뒷면에 성모가 빽빽이 있다.



꽃은 6~7월에 흰색으로 핀다. 열매는 8~10월에 익고 둥근 달걀 모양 또는 원기둥 모양이며 표면에 갈색 털이 빽빽이 있다. 수확한 후 3~4개월간 저장하였다가 먹는다.



열매가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키위새처럼 생겼다고 하여 영어 이름이 키위(kiwi)이다. 과육의 가운 부분은 크림색이고, 그 둘레는 연한 녹색이며 깨알 같은 종자가 있다.



출처 :「월간 식품산업」2007년 4월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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